2008년 08월 11일
08_08_11
부엌불을 켜자마자 수많은 다리를가진 그 벌레 (이름이머더라..) 가 보였다. 그림자가 측면으로 꽤 길게 벽에서 더듬거리고있었다.욕실에있는 솔로 두어번 쳐서 떨어트렸는데 아직도 벽에 붙어있는 다리들은 다리하나가 하나의 벌레인것처럼 꿈틀거렸다. 역겨웠다. 문득 카프카의 <변신>이떠올랐다. 다리 하나하나가 하나의 벌레인것처럼 꿈틀거렸다...
# by | 2008/08/11 03:40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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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벌레!!!!!!!!!!!!!!!!